약간의 지적인 도전이나 카타르시스 정도의 감정을 유발하는 예배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. 끊임없이 삶에 도전을 주고 예배의 삶을 살게 하며 나아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하는 힘, 그 시작은 예배에 있습니다.

 



예배를 통해 받은 감동이 신앙적인 삶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훈련이 필요합니다. 우리 교회는 제자훈련을 비롯한 여러 훈련 프로그램들을 통해 올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르칩니다. 또 순모임 활동을 통해 말씀대로 사는 법을 세상 속에서 실험하고 나누게 됩니다. 그래서 예수님을 온전히 닮아가는 성도, 제자로 거듭나게 됩니다.

 



우리 교회는 교회 내 공동체는 물론이려니와 지역사회와 한국과 세계 곳곳에 봉사와 나눔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. 이것은 살아있는 예배와 실제적인 훈련과 순모임을 통한 실천적 노력이 빚어낸 자연스러운 열매입니다.

 



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을 가진 아이들, 세상의 경쟁력을 뛰어넘는 하늘의 복을 누리고 나누는 아이들,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하나님의 눈물로 세상을 적실 줄 아는 감성의 소유자들, 그리스도의 빛으로 이 땅의 어둠을 밝힐 빛이 될 다음세대, 광주사랑의교회가 감당하고 싶은, 또 감당해 가고 있는 거룩한 부담감입니다.